농업인의 복지 증진, 농어촌 지역개발 계획 수립, 그리고 관련 시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실시하는 국가승인통계입니다.
전국 4,000가구를 방문하여 직접면접조사로 진행하며
5년 1주기, 1년차 종합조사와 2~5년차 부문별 조사 1주기로 구성하는 체계입니다.

2018 농촌 여성은 농어업인 등에 대한 복지실태조사 결과를 성인지적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농어업인 등에 대한 복지실태조사는 가구 단위 조사이나, 가구주 또는 배우자가 응답하도록 설계되었다. 따라서 가구 단위의 생활실태에 대한 문항들이 주를 이루나, 만족도나 인식, 정책 수요에 대란 문항에서는 개인 단위의 결과 해석이 가능한 구조이다. 본 책자는 이와 같이 개인 단위로 해석할 수 있는 문항들을 활용하여 성별에 따른 생활실태나 만족도, 인식, 정책 수요의 차이를 살펴보고자 한다.
2018 농촌 여성 특징 2018 농어업인 등에 대한 복지실태조사 결과를 농촌의 남성과 여성, 도시의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하여 제시하고 이를 통해 농촌지역 내에서의 남성-여성 간 차이뿐만 아니라, 도시와 비교한 차이를 비교할 수 있고, 조사 자료에 대한 분석 결과를 그래프를 통해 제시하여 집단 간 차이가 한눈에 보이도록 구성하였다.
2018 농촌 여성 구성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농어업인 등에 대한 복지실태조사는 가구 단위 조사이기 때문에 가구 단위의 생활실태에 대한 문항들이 주를 이룬다. 그러나 가구주 또는 배우자가 응답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만족도나 인식, 정책 수요에 대한 문항에서는 개인 단위, 즉, 성별에 따른 분석 결과를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그러나 같은 이유로 모든 문항을 활용할 수 없는 한계가 있다. 다음에 제시된 표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바와 같이, 부문별로 분석 항복 수의 차이가 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