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수
- 배
- 농촌진흥청
- 2025 년
- 285
햇볕에 데고, 터진 배?! 품질 지키는 꿀팁 공개!
최근 여름철 따가운 햇볕에
배 열매가 데는 일소과와
건조 후 돌발 강우 때문에 껍질이 터지는
열과 피해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런데 문제는 수확 후입니다.
이렇게 상한 과실이 에틸렌을 막 내뿜어서
정상 배까지 덩달아 상하게 만든다구요!
그래서 첫 번째! 수확 시기 조절이 핵심.
‘신고’ 배 기준으로 만개 후 170일,
적산온도 3740도쯤 됐을 때,
그보다 3~4일 먼저 수확!
둘째, 예건 필수!
그늘지고 통풍 좋은 곳에서 5~7일 말려야
껍질 흑변, 얼룩 다 방지됩니다.
셋째, 선별 꼼꼼히.
햇볕에 데었거나, 껍질 터졌거나,
씨방 색 이상한 건 전부 따로 빼야 해요.
그리고 마지막, 저장 관리!
온도는 0도, 습도는 85~90%.
상자 너무 꽉 채우지 말고,
벽이랑은 30cm 이상 띄워서 냉기 순환!
가끔은 문 열고 환기도 시켜줘야 합니다.
요약하자면요,
수확 타이밍 맞추고 → 예건 충분히 → 선별 꼼꼼히 → 저장 정확히!
이 네 가지만 지키면
배, 절대 안 터지고 끝까지 아삭하게 갑니다!
방송용 자막 버전
여름 고온 + 강한 볕 + 돌발 비
일소과·열과 피해, 배 품질 비상!
상한 배가 에틸렌 방출 → 정상 배까지 부패
① 수확 시기 조절! 신고 배 170일 기준
적산온도 3740℃, 3~4일 먼저 수확
② 예건 5~7일! 그늘·통풍 필수
③ 선별 꼼꼼히! 일소·열과 과실 분리
④ 저장 0℃, 습도 85~90%, 냉기 순환 확보
벽과 30cm 이격, 정기 환기로 신선 유지
타이밍·예건·선별·저장만 잘해도 배 품질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