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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환경 |
1. 온도
○ 연평균기온 : 8∼11℃
○ 생육기 평균기온 : 15∼18℃ |
| - 비교적 서늘한 기후에서 재배되는 북부 온대낙엽 과수 |
○ 자발휴면타파 : 휴면기간 중 7℃ 이하의 적산기간이 1,200∼1,500시간 정도
○ 재배한계온도 : -30℃. 발아기 전후의 생육 초기에는 쉽게 저온피해
○ 꽃눈이 피해를 입는 한계온도 :
<표 1>
○ 온량지수(溫量指數) : 온량을 나타내는 지표. 월평균기온 5℃이상인 달(月)만을 골라 5℃을 뺀 것을 합함. |
- 조생종은 60℃, 중생은 70℃, 만생종은 75℃ 이상이 필요
- 우리나라 주요지역의 온량지수 : <표 2>와 같다. |
| ○ 과실비대기 : 20℃전후에서 잎의 광합성 능력이 가장 높다. |
| - 30℃ 이상 : 탄수화물 생성보다 호흡 소비량이 많아 물질축적이 안되어 과실 비대와 꽃눈 형성이 나빠짐. |
○ 성숙기 적온 : 20∼25℃. 이보다 낮으면 성숙이 늦어지고 27℃ 전후에는 빨라지며, 30℃ 이상 오히려 늦어진다.
○ 과실 생장은 초기 세포분열에 의한 종축생장, 후기에는 세포비대에 의한 횡축생장 |
- 온도가 높은 따뜻한 지역 : 후기생장이 잘 되어 과실 모양이 평원형이 되기 쉽다.
- 생육후기 온도가 낮은 지역 : 후기생장이 일찍 멈춰 원형 또는 장원형이 된다. |
| ○ 낮과 밤의 온도교차는 과실의 착색, 당 함량과 관계가 크다. |
| - 밤의 온도 : 낮을수록 호흡 소모량이 적어 착색과 당의 축적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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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강수량
○ 사과나무는 비교적 건조한 기후를 좋아하지만 내건성은 복숭아나무나 포도나무처럼 강한 편이 아니다.
○ 4∼9월의 강수량 : 450mm 이하이면 관수 필요
○ 우리나라의 연간 강수량 : 900∼1,300mm로 절대량 부족하지 않음 |
| - 강수 분포 : 일정하지 않아 가물 때에는 관수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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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조(日照)
○ 사과나무 최대 광합성작용 필요 평균 광도: 15,000 Lux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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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바람
○ 적당한 바람 : 증산작용을 촉진시켜 양수분흡수를 돕고 이산화탄소의 공급을 원활하게 하여 광합성에 의한 탄수화물 축적에 효과적 |
- 고온 다습기 : 수관 내의 습도를 낮추어 병해 발생을 줄이고 엽소현상을 방지
- 휴면기 또는 개화기 : 냉기 침체를 방지하여 동해(凍害)나 서리피해 발생 억제 |
| ○ 3m/sec 이상의 바람 |
- 잎의 광합성 작용을 방해하고 증산작용을 촉진하여 건조해(乾燥害)를 발생시킨다.
- 개화기의 강풍 : 화기에 기계적 상해와 매개곤충의 활동을 저하시켜 수정 상태가 나빠진다.
- 태풍 : 줄기, 가지, 잎, 과일에 기계적 상해를 입혀 큰 피해를 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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