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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업과학원 곤충표본관은 농업 해충 표본의 수집과 보관을 목적으로 1972년 처음 설립되었으며, 국내의 곤충 관련 연구 분야가 다양화하면서 점차 수집 대상을 확대하여 현재는 해충뿐만 아니라 천적과 일반 곤충들의 표본도 광범위하게 수집, 보관하고 있다. 1999년 이후, 2개의 표본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표본의 소장 규모뿐만 아니라 보관상태 측면에서도 국내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일제강점기의 일본식 표본장, 1920년대 표본

1971년  UNDP 작물보호훈련 강화사업 시작

1972년부터 1973년 UNDP 곤충표본장 도입, 농업기술연구소 곤충표본실 설치, 보관표본정리

1976년 10월6일 표본실 관리자 염문옥씨 입사

1994년 8월표본상자 1000개 도입

1996년 7월 작물보호부 2동 2층으로 이전

1997년 포본상자 50개 도입

1998년 1월 해외병해충과 표본실 설치

1999년 7월 해외 병해충과 폐지로 표본실 인수, 제2포본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