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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창업사업장, 안정적 정착 지원나서

신규 창업사업장, 안정적 정착 지원나서

- 도내 소규모 창업장 대상 현장 맞춤형 컨설팅 실시 -


컨설팅 사진

□ [4.18.~5.17.] 도내 소규모 창업장 대상 현장 맞춤형 컨설팅 실시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학주)은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가공 창업으로 고부가 가치 창출 및 경쟁력 있는 창업농을 육성하기 위해 신규창업사업장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각 소규모 창업사업장을 대상으로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실시한다.


보람 찾는 농민, 제값 받는 농업을 위한 삼락농정 일환으로 추진될 이번 컨설팅은 전문가의 사업장 방문을 통해 도내 19개의 소규모 가공 창업사업장이 지역 농산물을 생산·가공·상품화 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배우게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문성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맞춤형 기술지원으로 구성된다. 인허가 등 법적 절차, HACCP 인증, 회계·세무관리 뿐만 아니라 브랜드 및 상품화 개발·포장제작기법과 같은 마케팅 관련 실무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업기술원은 이번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농업인들의 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정착 및 성공적인 창업을 유도하여 지역의 가공사업에 기여하는 농업인을 양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소규모 창업사업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HACCP 위생, 브랜드 개발 등 적극적인 현장지도와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며, 소규모 가공 창업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농가경영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박람회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 자원경영과 황혜민 농촌지도사 063-290-6102)